


영안실에서 야간 근무를 시작한 전직 경찰. 시체 따윈 무섭지 않았다. 죽으면 그걸로 끝이니까. 하지만 몸이 기괴하게 뒤틀린 여자의 시체가 들어온 그날 비로소 깨달았다. 죽었다고 죽은 게 아님을.

셰이 미첼
메건 리드

그레이 데이먼
앤드류 커츠
커비 존슨
한나 그레이스
닉 슌
루이스 허섬
스타나 캐틱
맥시밀리언 맥나마라
제이컵 밍트렌트
제임스 A. 왓슨 주니어
2.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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