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포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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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주요 소재로 했다면, 에서의 주요 소재는 ‘인간’이다. 전편에서 그저 그림 중 하나, 광경 중 하나로만 등장했던 인간의 존재는 에서는 카메라의 중심에 등장한다. 영화는 처음에 제3세계의 농촌 혹은 어촌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의 모습을 비춘다. 돌을 옮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영화는,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 직접 몸을 움직여 노동하는 인간들, 그리고 종교의식을 행하고 있는(기도의 형태도 있지만 춤의 형태도 있다) 인간들의 모습을 비춘다. 이 카메라가 도시 문명과 농촌 문명이 아직 공존하는 제 3 세계의 도시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을 보여준 후, 이번에는 마천루와 자본, 그리고 미디어와 광고가 지배하는 메트로폴리스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거대한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전쟁과 파괴를 일삼으며 자연을 완전히 등지고 사는 사람들. 는 이번에는 속도가 아닌 화면의 겹침(오버랩), 합성 등의 테크닉을 사용해 인간 문명의 모습들, 그 변형들을 캐치한다.

영화
다큐멘터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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