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낡은 병원에서 깨어난 일곱 명의 사람들. 그들은 침대에 묶여 있고 시계의 숫자가 00:00이 되는 순간 부검침대 위해 작은 상자가 떨어진다. 그들은 대체 왜 이곳에 갇힌 것이며 이제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하나
희수
김영민
준영
강필선
심은우
지호
한민채
박규택
1.8점
만점 5점
상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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