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서 발생한 강정 사태를 알게 된 감독은 그곳으로 가서 평화 수호자들과 함께 순례했다. 이후 감독은 타이완의 전략 요충지이자 아버지의 고향인 킨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 영화를 통해 아버지와 함께 평화 문제에 관해 토론을 하게 된다. 세대 간의 대화뿐 아니라,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해 딸이 경험하는 과정을 다루는 작품.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0.6점
만점 5점
상위 8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