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목상 주인 김만호는 일본의 새 무역법으로 큰 타격을 받는다. 김만호는 고민 끝에 맨발 황석두를 만나 사정을 얘기하고 포목 운반을 부탁하고, 맨발은 왜경들의 눈을 피해 포목을 운반한다.
이주일
남기남
마영달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