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사제가 되기를 포기하고 대리기사로 일하는 영정. 신부님이 된 신학교 동기 준영이 술자리 도중 급하게 자리를 뜨면서 혼자 남겨진 영정은 준영의 성당을 다니는 소원을 만나 하룻밤을 보낸다.
한주완
박영정
김영재
차준영
미람
임소원
서진원
이남호
서민우
고민구
우상전
할아버지
김용환
형사
김영균
2.6점
만점 5점
상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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