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코로스’라는 별명의 유이치는 낙향해 치매 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다. 환갑을 넘긴 아들과 어머니의 자잘한 일상을 경쾌하게 스케치하는 영화는 점차 모자를 뛰어넘어 주변관계를 그린다. 공감과 배려의 소우주를 따스하게 펼쳐 보이는 노감독의 작품으로 지난해 「키네마준보」 선정 베스트1위 작품.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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