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미국 땅에선 찾아보기 어려웠던 페즈 캔디 디스펜서를 들여오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이는 수집가들의 세계를 뒤흔들고, 대기업 페즈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이었으니. 유쾌한 분위기의 다큐멘터리.
에이미 밴들리언 스토켈
스티븐 J. 글루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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