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 여섯 명의 페이스트리 셰프가 3일 동안 한 자리에 모여 프랑스 대통령에게 최고의 페이스트리 장인이라는 칭호를 얻기 위해 자웅을 겨룬다. 올림픽처럼 4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해당 연도마다 한 분야를 정해 최고의 장인을 뽑는 MOF(Meilleur Ouvrier de France)의 2007년 대회를 소재로, 우승을 향한 셰프들의 노력과 열정, 각각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페이스트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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