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심 가득한 소피아는 엄마와 싸우고 난 뒤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히치하이킹으로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심한다. 여름을 맞은 비엔나의 이른 아침, 서둘러 몇 가지 물건만 배낭에 챙겨 길을 나서는 소피아. 그리고 마이클이라는 중년 남자가 마지 못해 차를 태워주게 되는데…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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