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스트의 엘리즈, 생테티엔의 알렉시아, 콩피에뉴의 세실, 마르세유의 질. 이 네 명은 일상적인 성차별적 폭력, 괴롭힘, 마초적 공격성을 고발하는 청년 여성 수천 명 중 일부이다. 밤이 되면 하얀 시트와 검은 페인트로 무장하고, 여성 혐오 피해자를 위한 응원 메시지와 페미사이드를 규탄하는 슬로건으로 거리를 채운다. 프랑스의 젊은 페미니스트들을 기록한 칸영화제 특별상영작.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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