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남성의 성 역할이 뒤바뀐 상황을 보여준다. 여성들은 남자들처럼 클럽에서 담배를 피며 담화를 나누고, 남성들은 아이를 돌보며 온갖 가사일을 책임진다. 남자들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불만을 터트리기 시작하는데.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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