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는 여자 교복을 입고 등교하고 싶다. 친구들이 토마스라고 부르는 것도 싫고 한나로 대했으면 좋겠다. 여자 교복을 입고 토마스라는 법적 이름 대신 자신이 선택한 이름인 한나로 등교하는 첫 날이다. 친구들이 자기가 트랜스젠더임을 알아보면 어쩌지, 여자 화장실을 쓰게 될 수 있을까. 한나의 걱정을 커져만 가는데... 한나의 등교 첫날은 어떨까.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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