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를 맞아 별장을 찾은 앤(나오미 왓츠)과 조지(팀 로스) 가족. 그들은 해질녘 방문한 깔끔한 차림의 청년 피터(브래디 콜벳)를 맞이한다. 달걀을 빌려달라는 그는 앤의 휴대폰을 물에 빠뜨리고 달걀을 깨뜨리는 등 미묘하게 그녀의 신경을 건드린다. 이내 피터와 같은 차림의 낯선 청년 폴(마이클 피트)이 등장해 가족의 심기를 더욱 불쾌하게 만든다. 또 두 청년은 순식간에 조지의 다리를 부러뜨린다. 마침내 본성을 드러낸 두 명의 낯선 방문자들은 12시간 안에 일가족 모두 죽이는 게임을 벌이겠다고 엄포를 놓는데…… 이들은 대체 누구이며, 조지 일가족은 살해의 위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오미 왓츠

팀 로스

브래디 코베

마이클 피트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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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21] 전설의 명작 `퍼니게임` 거장의 손에 부활](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a7f2c722-ff10-48a9-b4db-7050995daace-1736308986865.jpg?w=384&q=75&format=webp)

바디코끼리
wasteshogun
연휴마지막 영화로 <퍼니게임> 보고 기분 개족쳤다가(나는 이런 도레도레무지개케이크같은 영화에 시간낭비 하는게 너무 억울함) <소년의 시간>...
Rozy
rozizyw
퍼니게임 좋죠 … 역재생 때려버리는 연출 진짜 골 때리고 너무 인상 깊었던 영화 진짜 기분 더러운 영환데 그만큼 재밌고 할 얘기도 많아Translate post
0°C🍷
adam28948
끝까지 어그로조롱영화여서 좋았어요 롱테이크씬도 인상깊었고Translate post
SangjoonTAE
birdcage000

동명의 덴마크 영화 리메이크. 몸 키우고 나온 맥어보이 보면 알겠지만, ‘퍼니 게임’류의 가족 고생기. 딱 예상한대로 흘러가긴 하는데 간질간질...
Rozy
rozizyw
정말 제4의벽이란 개념을 제일 잘 활용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용어가 기억 안 나는데 중요할 것처럼 연출해두고 후반에 아무 의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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