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지와 담쟁이>는 장애인 자매인 수정과 윤정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 어느 날 수정은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윤정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은 수정이 그 남자와 잘 되기를 바라며 마구 부추긴다. 하지만 남자는 끝내 수정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고백한다. 수정과 윤정은 결혼을 꿈꾸지만 쉽지가 않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