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이후, 남북의 휴전 회담 장소로 선택된 판문점은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민족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모두에게 잊혀진 공간이 된 판문점은 태생적인 의미를 잃고 죽어간다.
박해일
나레이션
송원근
강성현
김남조
2.0점
만점 5점
상위 6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