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조이는 6살난 딸 엔젤까지 상처를 입게 되자 남편 단테의 폭력을 더 이상 묵인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조이는 법의 판단을 기다리지만, 법은 결코 조이의 편이 아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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