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에서 20년째 사역 중인 박철현 선교사. 효과적인 선교를 위하여 정글 속에서 원주민과 함께 동고동락 한다. 안식년도 없이 정글 생활을 하다 그에게 찾아온 대장암 말기 진단. 박철현 선교사는 자신의 고향과도 같은 말레이시아 정글로 돌아가 죽기로 결심한다. 원주민과 사랑에 빠진 대장암 말기 선교사의 사랑 이야기.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박철현

이혜영

윤유선

염광호

까심

라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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