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엄마(미진)가 일하던 사철탕집에 일을 하러 간 딸 재하의 이야기. 하루 일당을 위해 처절하게 살아가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을 보며 엄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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