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프롬프트로 생성된 인공지능과 인간 창작자의 대결을 그린 이야기이다. AI를 영화 제작 전 과정, 즉 프리 프로덕션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활용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했다. 하지만 작품의 주제, 이야기 전개, 구성 등 핵심적인 부분에서는 여전히 인간 크리에이터의 역할이 중요했다. 단편적인 AI 영화에서 벗어나, 서사와 캐릭터, 사건이 일관된, 즉 샷 바이 샷이 두드러지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차세환)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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