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대회를 준비하며 연습에 몰두하는 브라질의 스트리트 댄서. 수많은 댄서에게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어준 ‘파시뉴’ 문화를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 가슴을 뛰게 하는 다큐멘터리.
프레드 오루 프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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