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요원 앙헬. 사고로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자 세상이 온통 달라 보인다. 헌신적이던 애인도 어쩐지 수상하다. 가장 힘든 지금 나를 배신하려는 걸까? 그렇다면 용서할 수 없지. 의심은 갈수록 깊어지고, 지식은 복수심에 기름을 붓는다.

마리오 카사스
앙헬

셀소 부가요
빈센테

라울 히메네스
페르민

카를레스 토라스

마리아 로드리게스 소토

폴 모넨
데보라 프랑수아
기예르모 페니그
알리체 보키
마르틴 바시갈루포
2.3점
만점 5점
상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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