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오스트리아의 중년 여성이다. 그녀는 신에 대한 사랑으로 외로움을 달래며, 포교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그녀는 이민자 이웃이나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남편을 위해서도 헌신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이 맹목적인 믿음은 삶의 공허함을 더 크게 보여줄 따름이다. (14회 전주국제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