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에 파견된 경찰관 연수는 이곳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목격한다. 어릴 적에 부모를 잃은 채 섬에서 살아가고 있는 고아 소녀 예은과 청년들의 수상한 행동은, 이혼한 후 아이와 함께 이곳으로 온 여성 경관 연수에게 또 다른 공포로 다가온다. 인간의 지독한 욕심과 이를 둘러싼 파국의 드라마를 일관되게 담아온 박정범 감독은 인간의 죄의식과 구원의 가능성에 관한 지독한 탐구를 또다시 선보인다.

이승연
연수

이연

박정범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