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인 세가와는 자신이 피차별부락 출신임을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고 살아왔다. 그곳은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온 천민의 거주지로 메이지 시대 이후에도 사실상 차별이 존재했던 것. 하지만 계급 차별을 타파하고자 피차별부락민임을 밝힌 한 남자와의 교류를 통해 세가와는 학생들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출신 배경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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