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은 시댁에 들어가 살면서 이방인이 된 기분을 느낀다. 시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빼앗긴 자신의 가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딸 수정의 분노뿐이고 이내 환청까지 들리기 시작한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