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유럽에 파시즘의 기운이 퍼져가던 1938년, 이탈리아에 히틀러가 방문하자 그 분위기는 더욱 고조된다. 그러나 이런 열기와 무관하게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가정주부 안토니에타는 우연히 알게 된 맞은편 집의 기자 가브리엘과 가까워진다. *1978년 이탈리아 골든글로브 최우수작품상, 남우, 여우주연상 수상. *2014년 베니스영화제 최우수복원상 수상. (2014 베니스 인 서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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