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 온 김두식은 코피노 아들을 매일 때리고, 부인을 성적인 노리개로 취급하며 살아간다. 아들은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두고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두식의 여권을 불 태운다.
김수남
마리스 샤넬 리부카스
이상우
제랄드 드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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