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아들과 헤어지게 된 아버지. 10년 만에 재회를 앞둔 부자는 서로 가까워지기를 기대하며 산악 여행을 계획한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서로를 비난하기 바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장비까지 모두 잃어버리고, 즐거워야 할 여행은 어느새 생존을 위한 싸움이 되는데..

올리버 마수치
아버지

루이스 호프만
아들
릭 오스터만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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