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뭄바이의 어느 중산층 가정이 평범하지 않은 반려동물을 맞이하면서 뒤죽박죽이 되고 만다. 귀여운 병아리였던 새 가족은 금세 소동을 일으키는 수탉으로 자라고, 고양이들은 그를 견뎌내지 못한다. 아이들도 별난 애완동물 때문에 곤란해지고, 모두 그가 내는 소음과 오물로 불편을 겪는다. 수탉의 운명이 위기에 처하자, 가족들은 이 문제에 대한 논쟁을 시작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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