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7년 오하이오주의 식품저장 창고는 1일 14시간 근무에도 불구하고 잔업수당 및 보험이 보장되지 않고 더구나 파손된 화물의 변상또한 책임져야 한다. 이에 반발을 느낀 쟈니는 전국 트럭 운전 조함(FIST)의 지부장을 맡아 회원증원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노력한다. 그러나 기업체 사장들과 부딪쳐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되는데, 이에 흥분한 그는 한 명을 죽이게 된다. 세월은 흘러 20년 후 300만명의 조합원을 가진 조합의장이 된 쟈니는 지금까지의 조합 결성 과정과 조합자금 사용을 둘러싸고 의회의 심한 추적을 받는데...

실베스터 스탤론

로드 스테이거

피터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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