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랑자가 나무통 속에 기어들어가는데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무통은 구르기 시작해 언덕을 내려오고 철길을 너머서는 자전거 타는 여성을 덮치기까지 한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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