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가 새로운 형식의 인터뷰를 시작한다. 게스트와 한 공간에 나란히 앉아 오직 메신저로만 대화를 나누며, 음성 인터뷰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글자 속 숨은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펼쳐진다.
김이나
박진경
3.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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