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CINE21cine21_editor"연상호의 디스토피아를 딛고 선 김현주는 낯익은 배우의 낯선 쓰임에 관한 한 관객의 즐거움에 왕도만큼 제한도 없다는 사실을 말하기에 더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