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역사상 최초로 리처드 프라이어의 엄청난 재능과 재키 글리슨의 독창적인 코믹 센스가 한 영화에서 합쳐진다. 글리슨이 연기하는 U.S. 베이츠는 과대망상증의 백만장자로 루이지애나의 중남부를 거의 전부 소유하고 있다. 프라이어가 분한 잭 브라운은 전직 기자로, 점점 더 나쁜 직장에 취직하다가 이제는 베이츠의 백화점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상태. 베이츠의 재산 중 하나는 1년에 1주일간 아버지를 만나러 오는 어린 아들 에릭이다. 보통 에릭은 백화점이 폐점된 후 차를 타고 와서 원하는 건 뭐든 골라갈 수 있는데, 이번에 에릭은 좀 더 정교한 장난감을 원한다. 그건 바로 잭 브라운. 그렇게 시작된 독특한 관계는 에릭에게 인생은 재미와 놀이가 전부가 아니란 것을 가르쳐준다.

리차드 프라이어

재키 글리슨

네드 비티

스콧 슈워츠

테레사 간젤

리차드 도너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