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박물관에서 전문털이범처럼 보이는 루마니아인들이 대규모로 그림을 훔치려다 덜미를 잡힌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하지만 이렇다할 단서를 발견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림을 되찾기 위해 파견된 보험수사관 캐서린 배닝(르네 루소)만은 이번 범죄가 억만장자인 토마스 크라운(피어스 브로스넌)과 모종의 관련이 있다고 추정한다. 실제로 이번 범죄는 크라운이 꾸민 일로, 그는 남부러울 것이 없는 거부이면서도 이런 식의 스릴을 즐긴다. 배닝은 미모를 이용해 그의 범죄를 캐내려고 하고 크라운은 배닝을 신사답게 대한다. 두 사람이 마주치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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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변호사의 법과 영화 사이] 유튜브에 범람하는 '패스트 영화 ...](https://news.nateimg.co.kr/orgImg/wh/2022/02/18/stels20220217172845_X_12_C_1.jpg)
HJ
Jamie_HJ_
주말에 1999년 판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를 봤는데 넘 재밌었음! 90년대 영화치고는 피어스 브로스넌과 르네 루소 두 분의 분량과 극을 이끌어가는...
우아한
uahan2


테일러 러셀이 마이클 B. 조던과 함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리메이크 영화에서 주연을 맡을 예정입니다. 마이클 B. 조던은 주연뿐만 아니라...
Tai-kyu, Park
greenbigstar
<#토마스크라운어페어> 주제곡. 영화음악의 거장 미셸 르그랑의 곡으로 오프닝 크레딧과 토마스가 경비행기로 비행하는 장면에 흐른다. 자비에...
씨네플레이 CINEPLAY
cineplay_kr
마이클 B 조던 버전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본즈 앤 올〉테일러 러셀 출연. 1968년과 1999년에 각각 동명 영화로 2번 제작된 바 있다. 억만장자...
김하나
kimtolkong




1968년작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를 보았다. <샤레이드>를 봤다니 이어서 보라고 추천해준 @closer21 님께 감사. 두 영화의 궤가 비슷한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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