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교외의 허물어진 판자촌의 일상. 새롭고 더 나은 삶은 안락함과 경제 성장에 대한 약속으로 공표된다. 그 와중에 비르질리오는 정말 새로운 냉장고가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묻고, 벤빈도와 마리아는 결별하고, 이사벨은 창문 아래로 투신하는데…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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