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혀는 노르웨이의 별미 식재료다. 대구 혀를 취하는 일은 전통적으로 노르웨이의 아이들에게 맡겨졌다. 수도 오슬로에 사는 아홉 살 소녀 윌바 역시 대구 혀를 잘라 돈을 벌고 싶어 한다. 드디어 집을 떠나 어촌으로 떠난 윌바는 대구 혀 자르기의 달인인 소년 토비아스를 만난다. 대구 혀 자르는 기술을 익히면서, 윌바는 토비아스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제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토비아스 에벤슨
본인
일바 멜케라옌 룬델
본인
4.0점
만점 5점
상위 2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