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놈을 쫓아 터널에 들어갔는데, 30년의 세월이 흘러 버렸다니. 연쇄 살인범을 추격하던 중 터널 안에서 머리를 가격당한 형사. 그가 시간을 뛰어넘어 미래로 간다. 과거의 사건과 너무나 흡사한 연쇄 살인이 벌어지고 있는 미래에.

모라꼿 리우

수멧 옹앗
톳사폰 마이숙
조니 하오
뻬미 프레민 탑깨우
펜펫 펜꾼
아마린 니띠폰
또 떼차투와난
콤산 카쫀파이산숙
2.3점
만점 5점
상위 5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