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태극권을 사랑하지만, 무술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차이가 있는 룽과 후. 가치관의 차이로 결국 크게 싸운 후 서로의 길을 모색하던 두 사람은 무술 시합을 벌이게 된다.
강대위
진호민
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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