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7월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위기감이 고조되던 시기 북한의 태권도 시범단이 남한을 찾았다. 이 대표단을 서울로 이끌고 온 공로자들은 바로 정우진 사범과 조지 비탈리 국제태권도연명 대변인이었다. 태권도를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신저가 된 두 주인공의 삶을 통해 분단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해결책을 엿본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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