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고 고약한 부자들의 물건만 훔치는 악동 탑캣과 친구들. 어느 날 새로 부임한 경찰서장이 경찰 로봇으로 시민들을 위협하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탐캣은 누명을 쓰고 개 감옥에 갇히고 만다.
심규혁
이명희
문관일
3.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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