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지는 시 대회 출전에 발판이 되어주는 교내 탁구 대회에 단식 선수 출전을 꿈꾼다. 그러나 학교에서 촉망받는 다른 선수에게 밀려 복식밖에 나갈 수 없게 된다. 그때 같은 반 친구 정하가 어릴 때 탁구 신동 소리를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정하를 설득하려 하지만 거절을 당하다가, 정하의 약점을 잡아 함께 복식을 나가게 된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경기에서 진 둘. 이후 단식 선수에 공석이 생기고, 둘은 시 대회 출전 한 자리를 위해 단식 경기를 벌인다. [2022년 8회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김유현

이단비

하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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