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 스페인에서 제정된 ‘망각 협정’은 프랑코 독재 시절 가해졌던 모든 고통을 피해자에게서 사법적으로 앗아가 버린다. 하지만 이 법의 부당함을 알리고, 인권유린을 자행했던 정권의 하수인들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용서를 위해서는 제대로 기억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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