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변태란 없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고, 그걸 서로 받아 줄 사람이 만난다면 가장 아름다운 한 쌍일 것이다. 손에 집착하는 핸드 페티시스트 여성 메이린과 발에 집착하는 풋 페티시스트 남성 민국을 통해 들여다보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성적 취향에 관한 은밀한 이야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