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타닉 침몰 사건 이후 110년이 지난 뒤, 동명의 여객선 타이타닉 3호는 타이타닉 호가 침몰된 지점으로 기념 항해를 떠난다. 타이타닉 3호는 원조 타이타닉을 완벽하게 재현함과 동시에 침몰 가능성이 없도록 최첨단 기술로 건조됐다. 하지만 여객선이 비극적인 장소에 도착하자 암흑의 힘에 의해 출몰한 유령들이 배 곳곳을 돌아다니며 탑승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역사상 가장 큰 재난 사건이 타이타닉 3호에도 똑같이 발생하는데...

키샤 샤프
셀레스테 로아데스 선장

리디아 허스트
이디나 베스

제이미 뱀버
할 코크란 교수

애너린 맥코드
미아 스톤

조셉 갯

제이 캐슬
줄리

닉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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