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를 즐겨 타는 영화감독 아론은 친구인 지서, 준광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백두대간을 종주한다. 그 길 위에서 탈북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며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한다.
김아론
감독
3.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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