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타의로 태어나고 삶을 마감한다. 현직은 생계를 위해 일을 시작하지만, 그 첫 일이 정수의 신체포기각서를 받아오는 것. 결국 현직은 선임자의 타의로 인해 살인을 저지른다.
신희철
정수
김진구
김사훈
현직
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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