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러시아의 전형적인 작은 시골 마을 옐냐를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옐냐는 소련 붕괴 후 계속 경제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하지만 이 곳 주민들은 푸틴 대통령이 과거 러시아의 영광과 힘을 되찾아 올 것이라 믿으며 자긍심을 되찾았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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