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즐기는 엄마 '유정'의 밑에서 자란 '유리'는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러나 유리 안의 또 다른 본능이 꿈틀거린다. [인디그라운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